지난주 가족 모임이 있어 시골에 다녀 왔습니다.
몇일 폭염주의  경보가 계속 되는데요.
시원한 바다를 보시며 휴식을 취해 보세요~

강구항 앞바다

바위 위에 갈매기 한마리가 두리번거리기에
줌을 땡겨 갈매기를 찍었어요~~
요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?
언니왈.
"왜 봐!  먹이나  주지?"한대요.
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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