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제 주변에 안타까운 소식들이 있어서 마음이 아팠는데,

오늘 메일을 열어보니 절망 중에도 희망이라는 따뜻한 하루님으로부터 온 편지를 읽고

제 친구에게 카톡으로 보내 주었어요.

우리의 삶에는 욕심이 큰 화를 낫는 일이 참 많은데요.

욕심이 과하면 모든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.

절망에 빠져 바깥 출입도 하지 않는 친구가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.

그리고 우리 잇님들도 혹시 그런 분이 계시다면 이겨내셔서

꼭 희망을 선물로 꼭 받으세요^^

따뜻한 하루님으로부터 온 감동이야기

절망 중에서도 희망

이미지출처: 따뜻한 하루

영국 런던에 사는 한 남자는 43세 때 시력을 잃게 됩니다.
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와 아들도 세상을 떠나며
인생에서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.
게다가 반대 세력에 의해 감금되어 자유도 잃었습니다.

한순간 모든 것을 잃은 그를 보곤
주위 사람들은 그가 실의에 빠져 탄식하다가
곧 죽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.

그러나 그는 모든 절망을 이기고
가장 위대한 서사시라고 평가받는 불후의 명작을
저술하게 됩니다.

그는 바로 근대 인류문화의 찬가라고도 불리는
실낙원을 쓴 '존 밀턴'입니다.
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도 굴하지 않았던 그는
이렇게 말했습니다.

"정말 비참한 일은 앞을 못 보게 된 것이 아니라
앞을 못 보는 환경을 이겨낼 수 없다고 말하며
주저앉는 것이다."

이미지출처: 따뜻한 하루

절망은 삶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고 체념하게 만듭니다.
무서운 점은 이 절망에 빠지면 체념하는 것에
길들여진다는 것입니다.

하지만 판도라의 상자 속 마지막에 남은 것이
희망이었던 것처럼 절망 속에도 언제나
희망이 남아있습니다.

황폐하고 생명력을 찾아보기 힘든 겨울,
꽁꽁 언 땅 아래 봄을 기다리며
싹트길 기다리는 씨앗들이
있음을 기억하세요.


# 오늘의 명언
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
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.
– 헬렌 켈러 –

마지막 글이 참 와 닿습니다.

황폐하고 생명력을 찾아보기 힘든 겨울, 꽁꽁 언 땅 아래

봄을 기다리며 싹트길 기다리는 씨앗들이 있음을 기억하라

절망 뒤에서는 반드시 희망이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~~~

저는 무슨 일이 있으면 "이 또한 지나가리라~~" 늘 혼잣말로 얘기하지요^^

힘냅시다!!

어려울 때 일수록 주변사람들이 힘들지 않는지 잘 살펴보고

서로 위로하는 우리가 되어 보아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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